교회에서 유치부 사역을 하며 새소식반에 들어온 것은 한참 후였습니다. 7살과 6살 육아의 핑계보다는 새소식반에 많은 시간을 투자해야 한다는 부담감 때문이었습니다. TCE 1단계 교사대학에 참여하며 마음이 뜨거워지고 비가 오나 눈이 오나 어린이 전도에 전심을 다하는 담당 전도사님을 통해 하나님을 사랑한다는 것은 생각에 그치지 않고 행동하는 것, 가진 시간과 정성을 내어드리는 것임을 보게 되었습니다.
새소식반과 어린이 전도는 어린 영혼을 살린다는 열정으로 시작했지만 사실은 하나님께서 "나를 살리시기 위한 준비된 기회"이며 축복의 통로임을, 새소식반 전도를 할수록 느끼게 됩니다. 어린이를 전도하고 새소식반을 통하여 흰 도화지 같은 아이들에게 복음을 전한다는 것은 하나님의 마음을 알아가는 가슴 벅찬 일입니다. 이전에는 시간을 들인다는 부담감이었다면 지금은 주중에 이 시간 나와 우리 아이들이 이곳에 있는 것이 축복이고 나아가 더 많은 아이가 이 귀한 복음의 기쁨을 함께 누릴 수 있기를 기도하고 있습니다. 온전히 시간을 주님께 드릴 수 있고 나를 가치 있는 사람으로 만들어 주는 새소식반에 동참할 수 있어서 감사하고 행복합니다.
새소식반과 어린이 전도는 어린 영혼을 살린다는 열정으로 시작했지만 사실은 하나님께서 "나를 살리시기 위한 준비된 기회"이며 축복의 통로임을, 새소식반 전도를 할수록 느끼게 됩니다. 어린이를 전도하고 새소식반을 통하여 흰 도화지 같은 아이들에게 복음을 전한다는 것은 하나님의 마음을 알아가는 가슴 벅찬 일입니다. 이전에는 시간을 들인다는 부담감이었다면 지금은 주중에 이 시간 나와 우리 아이들이 이곳에 있는 것이 축복이고 나아가 더 많은 아이가 이 귀한 복음의 기쁨을 함께 누릴 수 있기를 기도하고 있습니다. 온전히 시간을 주님께 드릴 수 있고 나를 가치 있는 사람으로 만들어 주는 새소식반에 동참할 수 있어서 감사하고 행복합니다.